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총선 출마 후보자들 휴일 표정
서헌성 후보 성당 찾아 , 손동훈 후보 토론회 준비

기사입력 2008-03-30 오후 12:14:55

 

▲ 중방성당에서 서헌성 후보

▲ 토론회 준비에 한창인 손동훈 후보

 

 

 

 

 

 

 

 

 

 

 

 

4.9총선 경산·청도지역 후보자들은 30일 휴일을 맞아 얼굴 알리기, TV토론회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기호1번 통합민주당 서헌성 후보는 간밤에 내린 비로 쌀쌀한 날씨 속에서 주일을 맞아 중방성당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며 얼굴알리기에 주력했다.


서헌성 후보는 “비록 성당에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지만 종교를 뛰어넘는 정책과 시민들을 위한 참 일꾼이 되겠다.”고 말하고 “지난 연설회에서 죽는다는 표현을 쓴 것은 내가 가진 의지와 열정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이었으며 “경산지역이 한나라당 텃밭인 관계로 가끔 사람들이 번호만 보고 인사도 안받아준다.”며 웃었다.


또 “진정한 일꾼은 정당이나 출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인가의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평화통일가정당 손동훈 후보는 31일 거리유세를 중단하고 선거사무실에서 TV토론회 원고준비와 차별화된 전략 마련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손동훈 후보는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된다는 슬로건처럼 평화통일가정당만이 추진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유권자에게 알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경산과 청도를 연계해 인터넷 벨리를 조성 경산의 우수인력과 청도의 관광인프라를 합쳐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하며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내의 넓은 인맥으로 지역 자동차기업과 협력을 맺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Photo News>

 

중방성당에서 서헌성 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손동훈 후보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영수 기자(cityhall0501@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