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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나무심기 행사
남천면 송백리 일대 잣나무 4천 5백그루 심어

기사입력 2008-03-28 오후 12:47:07

▲ 나무심기 행사

 

경산시는 제63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28일 오전 10시 남천면 송백리에서 최병국 시장, 시청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잣나무 4천 5백 그루를 심었다.

 

잣나무를 행사용 수종으로 결정한 것은 식.약용 수종 조림을 만들어 일반적인 숲보다는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시는 이날 식목 행사를 시작으로 생활권 주변 녹지를 확대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수질 정화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녹지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나무심기 행사 전 보건소 전정에 15년생 목련을 기념식수로 심어 보건소를 찾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병국 시장은 “요즘같이 건조한 시기에는 식목도 중요하지만 산불예방도 중요하므로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Photo News> 

 

▲ 보건소 전정에서의 식목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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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기자(cityhall05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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