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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도민체전 대비 고등학교장 간담회
출전선수들 불이익 없도록 협조 요청

기사입력 2008-03-11 오후 2:11:57

 
▲ 도민체전 출전대비 고등학교장 간담회

 

경산시는 11일 오후 12시 30분 모식당에서 제46회 경북도민체전 출전에 따른 고등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병국 시장, 관내 고등학교장 등 15명이 가운데 도민체전 출전계획을 전달하고 학교장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경산시는 출전선수들이 중간고사 등 학교일정과 체전시기가 겹치는데 대한 불이익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각 학교의 적절한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제46회 도민체전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영천시에서 개최되며 경산시는 테니스, 육상 등 22개종목 197명의 고등부 선수들이 출전한다.

 

지난 대회 종합 4위였던 경산시는 성적을 3위로 끌어올릴 수 있게 선수 훈련비를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조정하는 등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최병국 시장은 “3위로 끌어올리기 참 힘들지만 교장선생님들께서 도와주시면 거뜬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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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기자(cityhall05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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