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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9-21 오후 7:09:00

“봄꽃으로 단장한 남천을 걸어요!”
경산시, 남천 ‘봄꽃 어울림 꽃화단’ 조성

기사입력 2023-04-19 오후 3:00:36





경산시민이 즐겨 찾는 남천 산책로가 봄꽃으로 곱게 단장됐다.

시는 19남천둔치 봄꽃 어울림 꽃화단조성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남천둔치 내 (옥곡초등학교 ~ 부영우리마을APT 일원, 정평동 강변) 5,000(전체 182,000) 부지에 지난 2월부터 기반공사와 초화류 식재를 시작하여 19일 화단 조성을 완료했다.

 

초화류는 시정 구호, 나뭇잎, 피아노, 경산사랑(I 경산)을 소재로 이미지를 구상해 봄의 전령사인 튤립, 팬지, 비올라 등 11, 18만 본을 심어 경산을 표현했다.

 

남천 변에는 지난해 10월경에 파종한 유채가 만발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고, 백옥교 옆에는 청보리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 5월이면 이삭이 패어 남천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피아노 화단에는 시민들,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이 즐길 다양한 공간을 창출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해 봄꽃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서부초등학교 쪽 보도교 아래에는 흰색 꽃이 피는 수국을 식재하여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조현일 시장은 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남천을 아름답게 단장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가꾸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시민들께서 새롭게 단장한 남천에서 행복한 일상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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