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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경산갓바위축제 성황리 개최
다양한 축하공연과 체험 등 부대행사 열려

기사입력 2007-10-05 오후 5:35:29

제8회 경산갓바위축제가 5일 오전 10시 갓바위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갓바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 모습(주차장 특설무대)

오전 10시 다례봉행을 시작으로 자인여성농악단의 풍물놀이, 경산문화원의 사물놀이, 공연기획 ‘한맥’의 대북공연, 시립합창단 공연, 자인팔광대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 금강산예술단, 봉산탈춤보존회, 온누리 국악단, 김중자 무용단 등 유명 공연단 초청공연행사와 함께 오후 3시 30분에 열린 외국인 장기 자랑은 축제의 흥을 돋우었다.


오전 11시 30분에 개최된 경축식 및 갓바위 소원기원제는 최경환 국회의원, 최병국 시장, 윤성규 시의회 의장, 외교사절, 시·도의원, 기관 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무대 옆 주차장에는 단체별 부스를 설치, 탁본체험, 여성자원봉사센터의 다도체험, 문화회관의 가훈 써주기 등 부대행사를 진행했으며,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경산시 우수농산품 및 기업 가공제품도 전시·판매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6일은 여성회관의 아트페스티벌, 삽살개 묘기, 대학동아리 공연, 북청사자 놀음, 관현악단 공연, 소원기원 법회, GG주부밴드 공연, 관광객 참여마당 등이 펼쳐지며,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유명 가수 및 음악인들이 대거 출연하는 산사음악회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Photo News>

 

무대 옆 갓바위 모형의 모습
경축식에 참석한 최병국 시장과 외국 대사관

▲ 최경환 국회의원 내외와 윤성규 시의회 의장의 모습
▲ 풍선에 각자의 소원을 담아 하늘 위로 띄우는 소원기원제
▲ 자인팔광대 놀이 모습
▲ 국악공연 모습
▲ 유명 무형문화재 봉산탈춤 공연
▲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 체험 부스
▲ 공연기획단 '한맥'의 대북공연 모습
▲ 한국예총 경산지부의 예술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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