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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시민과 대화의 날 행사
자인면 경산여자전산고교에서 개최
기사입력 2007-09-14 오후 4:49:04
경산시는 14일 오후 3시 자인면 경산여자전산고등학교 강당에서 제4회 시민과 대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경산여자전산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회 시민과 대화의 날 행사
이날 행사는 최병국 시장, 공무원, 기관단체 회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홍보영상을 관람한 뒤 시민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최병국 시장은 남천 및 조산천 자연형 하천 사업, 기업후견인제 등 시정에 대해 설명하고 2030년까지 인구 50만의 역동적인 경산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민들은 ‘남산면 도로 확·포장 공사 진행’, ‘경산역 앞 가로등 설치’, ‘갓바위 주차장 상설공연장 설치’, ‘동부동 진못 정화’, ‘국도변 수목 교체’, ‘용성면 버스노선 연장 운영’ 등을 건의했다.
또 ‘용성면 용산리 쓰레기 소각장 건립 추진과정 및 현황’, ‘임당네거리 교통 정체에 대한 대책’ 등에 대해 질문했다.
최병국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각 부서별 질문에 대해 예산 및 사업성을 검토한 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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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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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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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시장임기가 언제까진데 눈앞에 닥친일도 처리못하면서 2030운동 웃기네. 지금도 못하는데 누가 계속맡진다 카더나 정신좀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