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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경산시 생활폐기물 위생 매립장 준공식

기사입력 2006-11-14 오후 5:31:19

경산시 남산면 남곡리에 ‘경산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이 11월 14일 준공식을 가졌다.

 

▲ 최병국 경산시장

 

쓰레기 매립장은 국민대다수가 자기주위나 지역에 설치하기를 싫어하는 혐오시설물 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민의 넓은 이해와 많은 협조가 있었으며, 관계기관의 뛰어난 행정력이 바탕이되어 시민의 숙원사업을 이루게 되었다.

 

▲ 감사패 전달

 

97년 공사를 시작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은 8만 9천 평의 규모에, 총사업비 398억원, 매립용량 792,445㎥로 침출수 처리시설, 계량시설, 세륜세차시설 등 위생적이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시설로 10년만에 완공되어 앞으로 16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병국 경산시장, 윤성규 경산시의회 의장, 기관 단체장,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했고, 최병국 경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 위생매립장 준공을 하게 되어 기쁘고, 미래지향적 경산 건설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산시는 불법쓰레기 배출 사전차단과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동원하여 각종 회의, 지도점검, 시민홍보 등을 통한 범시민 동참분위기 조성과 규격봉투 미사용, 무단투기 행위, 음식물쓰레기 미분류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통해 위반사항에 대하여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매립장에서는 주민감시원이 상주하여 종량제봉투 미사용, 음식물쓰레기 미분류 등의 불법쓰레기를 일체 반입되지 않도록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경각심을 촉구하게 된다.

 

자연보호 및 환경보전을 철저히 하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관리감독자의 역할을 해야할 것이다.

 

 

● 행사 이모저모

 

▲ 준공테이프 커팅

▲ 기념식수

▲ 내빈

▲ 앞자리가...

▲ 정화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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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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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사람
    2006-11-16 삭제

    이재권 국장님 힘내십시오. 참잘하고 있내요 계속 일취월장하십시요.

  • 경산인터넷뉴스
    2006-11-14 삭제

    경산인터넷 뉴스를 보시고 유용한 정보를 얻었다고 하시니 대단히 감사 합니다 앞으로 인터넷 뉴스를 많이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현씨 감사합니다.

  • 김재헌
    2006-11-14 삭제

    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앞의네자리가 텅텅 비어 있네요 저는 금곡초등학교초등학생6학년인데 오늘 백천동의 플렌카드를 보고 경산인터넷을 알고 유용한 정보와 자료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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