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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삽살개 육종연구소 건립'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007-02-26 오후 7:52:59
경산시(시장 최병국)는 2월 26일 오후 2시 와촌면사무소(면장 김준원) 면장실에서 삽살개보존회및 용역업체 관계자 10여명과 ‘삽살개 육종연구소 조성’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산의 삽살개를 보존하고 우수견의 육종 연구를 위하여낙후된 사육 및 연구시설을 새롭게 설립 운영 하므로 삽살개의 상징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되었다.
▲ 간담회 모습
간담회에 참석한 경산시 관계자는 “사업비 68억 원(국비 48억, 도비 6억, 시비 14억)을 들여 2007년까지 부지를 매입하고, 2008년까지 육종연구소와 연구실, 견사 등의 시설을 갖춘 삽살개공원을 조성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 자료를 검토하는 관계자들
한편, 경산 삽살개테마공원 조성 부지는 지난 2006년 11월 30일 삽살개 후보지선정 심사 자문회의에서 와촌면 대동리 산 78번지 외 4필지로 결정된 바 있지만, 부지매입비가 고가로 예상되어 부지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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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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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저번 삽살이 기사를 보니 사육장이 넘 초라해 보엿어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삽살이들을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길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