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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6 오후 2:12:00

‘제16기 박물관대학’ 종강
시민 150여명 ‘경산의 역사·문화’ 배우고 익혀

기사입력 2022-12-05 오전 9:08:00

▲ 경산시립박물관이 운영하는 제16기 박물관대학이 2일 수료식과 함께 종강했다.




경산시립박물관은 2일 수료식을 끝으로 16기 박물관대학교육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013일 개강한 이후 7주간 진행된 올해 박물관대학은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하양 양지리유적과 유물, 압독국의 형성과 전개, 조선사람들의 바람을 담은 민화, 경산의 불교문화, 경산의 근대건축, 삼성현(三聖賢)의 생애 등 6개의 이론강좌와 1회의 문화유적 답사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수강생 150명 가운데 125명이 과정을 수료해 수료증을 받았다. , 학생자치회장인 이종륜 씨와 최고령 수료생인 서기우 씨(81)에게는 경산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조현일 시장은 이번 강좌가 경산의 정체성과 우수한 문화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였길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로 행복한 경산을 꽃 피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애정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07년에 처음 강좌가 개설되어 올해로 16기를 맞은 박물관대학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차별화된 역사문화 강좌와 문화유적지 답사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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