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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경산시 ‘2022 귀농귀촌학교’ 개강
귀농·귀촌인 40여명 대상 안정적 영농정착 지원

기사입력 2022-08-31 오후 4:07:02

▲ 2022년도 귀농귀촌학교가 31일 개강했다. 개강 첫 강좌로 황영례 (사)나라얼연구소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경산시는 3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2년도 귀농귀촌학교교육일정에 돌입했다.

 

귀농귀촌학교는 타 지역에서 경산시로 귀농했거나, 귀농 예정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고, 농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도시와는 생활환경 및 문화가 다른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과정이다.

 

올해는 수강신청을 통해 등록한 40여명의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130일까지 총 14(60시간)에 걸친 교육일정을 소화한다.

 

교육은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농업 6차산업화 작물별 재배 기초기술 토양의 이해 농업법률 상식 등으로 편성됐다.

 

이진숙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이 시민중심 행복경산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신규농업인들이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는 행복이 꽃피는 살기 좋은 농업·농촌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31일 개강식과 함께 황영례 ()나라얼연구소장이 경산의 문화자원 하양 무학농장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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