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경산시, ‘디지털 체험존’ 운영
하양 디지털 배움터에 문 열어...취약층 정보격차 해소

기사입력 2022-06-24 오전 9:15:29

▲ 하양 디지털 배움터에 조성된 디지털 체험존에서 한 시민이 디지털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경산시는 627일부터 1215일까지 하양 디지털 배움터(문화회관 2층 정보화교육장)에서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디지털기기 사용이 서툴러 불편함을 느껴왔던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체험존이다.

 

디지털 체험존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해 키오스크, 태블릿, AI스피커 등 디지털기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체험존과 디지털 배움터를 통해 정보 취약계층이 겪는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세대·계층별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스마트폰 기초, 컴퓨터 일반 등 디지털 배움터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인터넷 디지털배움터(www.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