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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27 오전 10:51:00

도민행복대학 경산캠퍼스, 교육일정 마무리
20일 학위수여식 가져...내년도 석사·학사과정 운영

기사입력 2021-12-21 오전 9:18:14

▲ 2021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명예학위 수여식이 20일 시립박물관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20일 오후 2시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2021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명예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최영조 시장, 이기동 시의회 의장, 김진욱 영남일보 교육인재개발원장, 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활동 동영상 시청, 학위증 수여, 시상 등이 진행됐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도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설됐다.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학사운영을 총괄하는 대학본부를 두고 19개 시군캠퍼스가 동시에 문을 열었다.

 

▲ 최영조 시장이 수료생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월 개강한 경산캠퍼스는 시민 62(50명 수료)이 입학해 경북학, 인문학, 시민학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과 학생자치회 및 동아리 활동, 사회봉사 등 일정을 소화했다.

 

원종숙 학생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강의로 많은 경험과 지식, 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도민대학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하루하루가 배움의 연속이듯이 배움을 통해 경산시를 위해 봉사하고 모범이 되는 제1기 졸업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졸업하는 50명 모두가 배움의 길을 이어가는 유능한 분으로 우리 지역사회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 넣는 주인공들이다. 자부심을 품고 값진 삶을 주도해 나가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도 도민행복대학은 명예도민 학사과정과 석사과정으로 나눠 운영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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