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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백찬옥의 할리데이비슨 이야기]
할리로 기억되고 싶은 할리데이비슨

기사입력 2007-02-15 오후 5:16:40

2003년 8월 월드컵의 뜨거운 함성도 잊혀지고 찜통더위로 대지가 늘어져 갈 때 시원한 소나기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할리데이비슨 대구지점 오픈!’ 심장이 멈추는 듯한 짜릿한 청량감으로 벅찬 감동을 주체 못하고 곧바로 달려가 눈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제 각각 심장을 떨면서 우렁찬 기운을 내뿜는 할리들을 보면서 잊었던 꿈이 다시 제 가슴과 신경세포에 엄청난 핵폭발을 일으켰습니다.

 

▲ (주)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대구지점 백찬옥 과장

많은 고객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스스로 꿈꾸어오던 희망을 실현한다는 것’과 ‘새로움에 대한 도전’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그로인해 고객들이 바라는 것보다도 더 많은 즐거움과 기쁜 모습을 보며 가슴 뿌듯해진 경험들이 많습니다.


할리데이비슨을 처음 인도받으면서 불안해 하며 서툰 모습으로 가서는 1600km 주행 점검을 하고 매장에 돌아  올때는 편안한 모습으로  바뀌는것도, 정기 또는 번개투어에 동참해 나날이 발전하면서 라이딩을 만끽하는 모습도, 정장에서 할리데이비슨 의류로 바뀌어 가는 모습도, 남편 뒤에 앉아 생동감 넘치는 부인들의 팬덤 라이딩 모습도 저에게는 커다란 기쁨이며 보람이었습니다.

 

▲ 다양한 할리데이비슨 바이크 모습

많은 고객들이 구입전에 상담을 하면서  “과연 내가 탈 수 있을까?”, “부인이 알면 이혼해야 될건데!”, “이 나이에 나이 값도 못하는 것 아냐?”, “남들 눈도 있는데 감당이 될까?” 등 걱정과 의문으로 시작한 할리가 어느 순간 고객들 각자의 생활에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할리의 홍보대사를 자처하는 모습을 보면 역시 “할리데이비슨은 꿈을 이루어 주는 바이크구나!”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고객들로 인해 제 스스로가 행복해 하고 있음을 알게 될 때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가슴 가득 느낍니다.


할리데이비슨의 2007년 “꿈의 실현” 명제 아래 모두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열정과 즐거움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채우도록 노력하면 분명히 보람찬 결과를 이루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대구지점 모습

 

▲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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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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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릉부릉
    2007-02-16 삭제

    나도 할리 타고싶다...곧 적금 타는데 확 질러버려?? ㅋㅋ

  • 라라라
    2007-02-16 삭제

    기사 올리면 다 돈받고 올리는건가요? 평소에 들가보지못한 곳 구경하게 되서 넘 좋기만 한데요 멀 ㅎㅎ

  • 핑크
    2007-02-16 삭제

    이게 칼럼인지 아닌지가 뭣이 중요함니까?ㅎㅎ 오토바이 구경도 하고. 이야기도 듣고 그런거쥐 ㅋㅋ 어이상실님 혹시 오토바이 상사???? ㅋㅋ

  • 경산인터넷뉴스
    2007-02-15 삭제

    네티즌들의 이야기죠. 무슨 돈은요 . 좀주면 좋겠구먼, 그냥 재미로 읽어 보세요

  • 어이상실
    2007-02-15 삭제

    기사인지 광고인지 이게 무슨 칼럼사설입니까 돈좀 받으셨나부지요?

  • 오즈야
    2007-02-15 삭제

    대구대 삼거리 맞음.......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꽤 유명한 곳이네요 ㅎㅎ

  • 오즈의맙소사
    2007-02-15 삭제

    대구대삼거리 근처에서 본거 같은데. 거기 맞나요? 오토바이 가끔 구경하고 했능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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