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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김미선 원장의 피부미용 이야기]
기본공식 Day

기사입력 2007-09-09 오전 10:14:40

오전에는 기능성 제품보다 기본적인 보습 케어와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외부 자극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 화장품과 아침 필수 화장품이라 할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는 꼭 챙겨 발라야 하는 아이템.



▲ 스킨케어 5000 김미선 원장

 

● 클렌저

중.건성피부라면 아침에는 물 세안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피부나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는 시기에는 워셔블 클렌징 밀크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 토너

스킨로션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제품. 실제역할은 세안 후 클렌징 잔여물을 닦아내고 각질, 피지 등을 제거하는 클렌징 마무리 단계에 해당한다.

기초화장 단계 중 첫 번째로 생략해도 되는 아이템.


● 에센스

에센스는 모이스처라이저(보습화장품)에 부족한 기능을 보충하는 옵션 아이템이다. 현재 자신이 어떤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필요한지 아닌지 결정된다.


● 아이크림

부분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사용 순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아이크림은 눈가 자극을 최소화한 진정 기능과 안티 링클 기능을 더한 제품.

많은 양을 듬뿍 바르기보다 잘 흡수시키는게 중요하다.


● 로션 또는 데이크림

로션과 데이크림은 보습기능에 충실한 모이스처라이저로 건성피부가 아니라면 둘 중 하나만 사용해도 된다.


● 자외선차단제

한 때는 여름 한 철만 사용하면 된다고 여겼지만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해서 빠뜨리지 말아야 할 필수품이 바로 자외선차단제다. 아침에 겹겹이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자외선 차단 겸용 로션이나 크림으로 단계를 생략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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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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