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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원장의 피부미용 이야기]
피부건조 이것이 원인!!
기사입력 2007-05-13 오전 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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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건강한 여성조차 30대에 접어들면서 피부 땅김을 호소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공통저그로 가지고 있는 문제가 바로 피부 건조.
1. 지금 당장 지켜야 할 생활 미용법
@ 세안 습관부터 고친다.
피부에 아무리 수분을 공급하더라도 몸 자체에 수분이 부족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여 피부 속까지 챙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 적절한 실내 습도 유지
주위 환경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냉난방 시설이 발달하면서 실내가 더욱 건조해졌기 때문에 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의 습도를 높여주도록 하고, 여의치 않다면 피부에 워터 스프레이를 뿌려 수분을 공급하는 것도 좋다.
워터 스프레이를 뿌린 뒤에는 얼굴에 남아 있는 물기를 티슈로 살짝 닦아야 한다. 물기가 있는 채로 그대로 두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피부 땅김을 더욱 심하게 말들기 때문.
@ 보습제가 함유된 세안제 사용
건성피부일수록 세안 후 땅김을 심하게 느끼게 마련.
피지막을 손상하지 않는 부드러운 세안제를 이용하여 세안한다. 비누보다는 부드러운 폼이나 보습력이 강화된 세안제를 사용한다.
또한 뜨거운 물은 피지막을 과도하게 제거하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도록 한다.
@ 고보습 제품 사용
피부 땅김을 호소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젊었을 때 스킨과 로션 중 하나만 발랐거나, 나이가 들어서도 모이스처 제품을 바르는 것을 게을리 하기 때문이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수분크림은 사용감이 산뜻하여 부담이 없으므로 빼먹지 말고 사용하고, 일주일에 한두 번 수분 공급 팩이나 마스크를 사용한다.
2. 꾸준히 하면 효과 보는 자연 요법
@ 우유 세안
우유에는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건조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각종 천연팩에 우유를 넣어도 좋지만 우유만으로 세안해도 보습 효과가 있다.
클렌징을 한 후 마지막 단계에 우유세안을 하고,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 쌀뜨물 세안
쌀뜨물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녹아 있어 피부 세포를 활성화해 주름 예방에 효과적.
처음 씻는 쌀뜨물에는 농약이 씻겨져 나올 수 있으므로 두세 번째 씻은 쌀뜨물로 세안한다.
@ 바나나 팩
으깬 바나나와 영양크림을 섞어 얼굴에 고루 펴 바른다. 여기에 밀가루나 꿀을 넣으면 더욱 효과적. 10~15분 정도 둔 다음 헹군다.
@ 알로에 팩
알로에는 보습 효과가 뛰어나 건조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알로에 껍질을 벗기고 투명한 속을 갈아 얼굴에 붙이면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진정 효과를 준다.
※ 피부미용 상담 : SKIN CARE 5000 경산점 T. 053)816-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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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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