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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8:49:00

[김미선 원장의 피부미용 이야기]
얼굴선 지키는 5가지 키워드!!

기사입력 2007-04-01 오전 5:00:05

▲ 스킨케어5000 경산점 김미선 원장

 

1. 꾸준한 마사지

세안 후 기초 제품을 바를 때 마사지를 꾸준히 하면 얼굴선이 예뻐진다.

리프팅 제품을 사용하고 마지막 단계에 마사지를 해서 늘어진 피부를 올린다. 시간이 없을 때에는 고민이 되는 부분만이라도 지압을 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피부 탄력을 높일 수 있다.

 

▲ 피부가 건강해지는 지압법

2. 충분한 수분 공급

피부가 건조하면 탄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 수분 공급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평상시에도 물을 꾸준히 마신다.

하루에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은 기본. 외출할 때에도 물통을 들고 다니면서 마시도록 한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염분이 많은 음식은 얼굴을 붓게 만든다. 부종이 지속되면 얼굴선이 망가지게 마련.

특히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는 음식 섭취에 조심한다.


3. 편안한 수면

잠을 자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베개에 묻거나 엎드려 자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습관은 얼굴에 주름이 늘게 하는 지름길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오후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는 피부가 턴오버하는 시간대로 피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려면 이 시간대에는 수면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숙면을 취하면 피부가 훨씬 좋아진다.

 

4. NO 스트레스

신체적 스트레스는 물론 정신적인 스트레스 역시 피부 건강에 좋지 않다.

스트레스는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는 요인.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그때그때 풀고 피곤하다고 그냥 잠자리에 들지 않는다.

아로마 향초를 피우고 휴식을 취하거나 반신욕을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다. 또한 술이나 담배, 커피 등은 피부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요인이므로 가능한 한 자제해야 한다.


5. NO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지 않고 식이요법만으로 살을 빼는 것은 피부에 악역향을 미친다.

단기간에 살을 빼면 몸속의 영양소가 빠져나가 피부의 윤기도 사라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요인이 된다. 식이요법이 아닌 운동으로 천천히 다이어트를 할 것을 권한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노폐물을 피부 밖으로 배출해준다. 유산소 운종을 규칙적으로 하면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매일 30분 동안 '빨리 걷기' 를 하거나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한다.

피부미용 상담 : SKIN CARE 5000 경산점 T. 053)816-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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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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