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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5 오후 2:46:00

경산시, ‘내집주차장 만들기’ 첫 사업 마무리
중방동 주택 밀집지역에 공공개방 주차공간 2명 조성

기사입력 2026-06-25 오후 1:59:26

▲ 경산시가 중방동 소재 단독주택에 공공개방 주차공간을 조성했다. 




경산시가 주택 밀집지역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내집주차장 만들기첫 시범사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중방동 일원의 단독주택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공공개방 주차공간 2면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주차공간 확충과 이면도로 불법주정차 완화, 긴급차량 통행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집주차장 만들기 사업은 관내 동·읍 지역의 단독주택 등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공공개방 주차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 완료 후 3년간 주차장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

 

사업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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