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1-19 오후 5:03:00

경산바르게살기會, ‘재난구호봉사대’ 발대
젊은층 회원 80여명 참여...각종 재난구호활동 전개

기사입력 2021-11-26 오후 1:48:36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의 재난구호봉사대 발대식이 26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회장 정병철)가 재난구호봉사대를 조직하고 26일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최영조 시장, 이기동 시의회 의장, 배기동 바르게살기 경북도협의회장(고령 출신), 조현일·오세혁 도의원 등 지역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봉사단의 출발을 축하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대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발대식에서 재난구호봉사대 청년대원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발대한 재난구호봉사대는 경산시협의회 청년회와 각 읍··동의 젊은층 회원 80여명이 활동한다. 봉사대장은 안주현 경산시협의회 청년회장이 맡았다.

 

봉사대는 앞으로 우리 지역 뿐 아니라 전국에서 일어나는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에 파견돼 구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평상시에는 재난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정병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 최영조 시장, 배기동 경북도협의회장, 이기동 시의회 의장의 인사

 

 

정병철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은 오늘 첫 발을 내딛는 재난구호봉사대는 전국에서 발생하는 재난현장의 각종 긴급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 대원들이 자기희생을 통해 지역사회의 참 봉사를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봉사활동마저 많은 제약이 있지만,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바탕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구호 봉사자의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