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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사동2지구 화성파크드림 공개!
총 505세대 규모...전용면적 104~130 ㎡
기사입력 2009-10-06 오후 4:35:59
화성산업(주)은 경산 사동2지구내 ‘화성파크드림(이하 파크드림)’을 10월중 오픈할 계획이다.
파크드림은 총 505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104 ㎡~ 130 ㎡ 로 사동2지구 유일의 고품격 드림디자인의 높은 가치를 누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파크드림이 들어설 사동2지구는 최근 경산의 핵심주거단지로 사통팔달의 교통과 최적의 교육여건, 녹색환경등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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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이 경산지역 부도심권 개발사업으로 사동2지구에 신호탄을 올렸다. 사동2지구는 경산시 사동과 평산동 일대에 933,598㎡ 규모로 조성중이다. 이 곳에는 공동주택 약 5,385세대, 단독주택 약 490세대가 들어서는 등 총 1만8천여 명의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다.
사동2지구의 택지개발이 가속화 됨에 따라 기존 서부지구, 백천지구와 연계해 '신 경산트라이앵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신규 아파트 분양에 관심있는 수요자라면 이번 파크드림의 아파트 분양을 눈여겨 볼만하다.
사동택지개발지구를 아는 사람들은 이 사업이 경산지역의 주거중심을 이동하는 특급프로젝트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으로 월드컵대로 연장도로인 '삼성현 공원로'의 개통으로 대구의 중심인 범어네거리까지 불과 20분이면 도달한다. 국도 25호선, 대구4차 순환도로를 통하면 경산사동1지구, 경산 백천지구등과 맞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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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의 주거중심인 기존의 정평, 옥산에서 사동2지구로 이동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대구의 강남이라고 할 수 있는 수성구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사동2지구가 대구의 배후도시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예측해 주는 대목이다.
또 경산시에서 최근 도시브랜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성현(三星賢)"의 정신세계와 문화사상을 재조명하는 '삼성현 역사문화공원'이 올해 착공해 2012년 준공될 예정이다.
삼성현이란 경산시가 배출한 '원효대사', '설총선생', '일연선사'를 일컫는 말로서 역사, 교육, 문화적으로 최고의 인물을 배출한 지역의 자부심을 연계하여 이를 문화도시로 부각시켜 경산의 새로운 테마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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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2지구 서측편에는 근린공원인 솔숲구릉공원, 까치목공원, 만남의 광장이 배치되어 있으며 남측에는 해발 486m의 백자산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친수형 생태공원인 말매못공원이 형성되고 있어 친환경 생태신도시로서도 손색이 없다.
파크드림은 바람의 길을 틔워 통풍성을 극대화한 친환경 에코로드 단지설계를 통해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생활문화로 쾌적한 친환경건축물(예비인증)을 실현했으며 주차장 전면 지하화와 지상 드림파크 구축으로 명실상부 경산 최고의 주거단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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