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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세계 정상들이 마시는 한국의 전통차’
농업회사법인 대본, APEC에서 전통차 6종 선보인다!

기사입력 2025-10-27 오전 9:38:58

농업회사법인 대본(대표 김익중)‘2025APEC 정상회의공식 협찬사로 선정돼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전통차를 선보인다.

 

▲ 농업회사법인 대본 김익중 대표와 조현일 시장 




대본이 이번 APEC 정상회의에 공식 납품하는 제품은 연근차, 우엉차, 작두콩차, 도라지차, 연잎차, 돼지감자차 등 총 6종이다.

 

모든 제품은 100% 순수 국내산 원료만 사용했으며 대본이 보유한 특허기술인 중저온 복합 로스팅 기법으로 생산돼 각 원물의 고유한 향과 색, 깊은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로스팅 기술은 원료의 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차 본연의 구수하고 진한 맛을 부드럽게 표현해 협찬사 선정 과정에서 관계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김익중 대표는 “APEC 정상회의는 정치·경제·문화적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무대 중 하나이다.”라며, “이러한 자리에서 공식 협찬사 인증을 받는다는 것은 브랜드 신뢰도와 위상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2025 APEC 정상회의에 선보이는 대본의 한국 전통차 제품들~

 

 

대본은 경산 관내 농가와 협력해 국산 원료의 고부가가치화, 전통식품의 세계화, 수출형 6차산업 모델을 구현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받는 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FSSC 22000(국제식품안전시스템) 인증, 비건(Vegan) 인증, 특허 6, 상표권 2, 실라리안(SILLARIAN) 인증 등 국제 인증 및 지적재산권을 확보했다.

 

대본은 이번 APEC 협찬을 계기로 지역 농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수출 생태계를 구축해 한국 전통차의 세계화라는 비전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APEC을 통해 세계 정상들이 마신 차라는 스토리텔링을 확보하게 돼 글로벌 바이어와 기업 간 B2B 제안에서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됐다.

 

김익중 대표는 “100% 국산 원료와 특허 로스팅 기술로 만든 우리의 차가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진심과 정성을 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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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끈따끈
    2025-10-29 삭제

    와~~APEC 공식 협찬사 인증이라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연고농장 응원합니다~!

  • 개살구
    2025-10-27 삭제

    정상적인 가격에 납품을 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말그대로 홍보용이면 개살구임. 지자체에서 강하게 밀어부쳐서 판매를 같이 해줘야함. 일시적행사임. 수출길 나갈수있도록 같이 노력안하면 저회사 힘들어짐. 전부 나눠주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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