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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자인 원당들에서 올해 첫 모내기 진행
신호철 농가, 원당들 6ha에 해담벼 심어

기사입력 2026-04-28 오후 1:40:31

▲ 27일 자인면 울옥리 원당들에서 신호철 씨 농가에서 올해 경산지역 첫 모내기 작업이 진행됐다. 




27일 자인면 원당들에서 올해 경산지역 첫 모내기 작업이 진행됐다.

 

자인면 울옥리 소재 신호철 농가는 이날 자인면 원당리 소재 논(6ha)밥맛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해담벼를 심었다.

 

해당 논에서 생산한 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장군 쌀이라는 브랜드를 걸고 제수용이나 선물용으로 소포장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경산시 전체 모내기는 6월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의 경우, 전년 가을 고온 및 잦은 강우로 인해 볍씨 발아 지연 문제가 예상됨에 따라 침종 기간 연장, 여분 종자량 확보 등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주원 소장은 경산시에서는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육묘상처리제와 육묘용 상토 등을 지원하고 고령화 시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벼농사용 대형 농기계 및 생력화 장비도 지원하고 있다.”,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원과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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