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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예비)사회적기업에 현판 전달
한국만화인협동조합 등 5개소 인증·예비 사회적기업 선정
기사입력 2022-09-13 오후 1: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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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는 관내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 5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지난 8일 경산시는 관내 사회적기업 5개소(인증 2개소, 예비 3개소)에 현판 전달했다.
사회적기업 현판 제작사업은 사회적기업 활성화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경산시가 2017년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이번에 ㈜맑음히어링테크(청력보조기기)와 한국만화인협동조합(웹툰제작)이 인증 사회적기업에 선정됐고, ㈜더조은디자인(간판 디자인 및 제작), ㈜옐로우웨일(화장품 제품개발), ㈜진우콘텐츠스튜디오(웹툰제작)가 예비 사회적기업에 선정됐다.
조현일 시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육성사업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8월 말 기준 경산시에는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132개소가 있다. 이들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사회안전망 강화 및 공동체 복원 등 사회환원사업에도 솔선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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