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농기센터, ‘우리맛닭’ 홍보 나서
무농약 인증 사육으로 영양가 및 육질 우수해

기사입력 2015-07-14 오후 12:00:56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관내 농업인 80여명을 초청해 ‘우리맛닭’ 홍보시식회를 가졌다.

 

우리맛닭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지난 1992년부터 전국 각지의 순수 재래닭을 수집 복원한 토종닭이다.

 

경산지역에서는 경산약대추농원(압량면 당음리, 김기용)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 연구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무농약 인증 무항생제 방사방식으로 우리맛닭을 사육하고 있다.

 

사육기간은 현재까지 12~13주 정도가 지났으며 닭의 생체중이 2.5kg 정도가 될 때부터 출하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마리당 2만5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2014년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립축산과학원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산지 방사한 우리맛닭의 지방함량은 관행사육에 비해 65% 감소했고 단백질 함량은 8.3%,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3% 증가해 육질이 우수하다는 분석이 있다.”며 소비자들의 많은 애용을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