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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올해, 과수원 봄일 서둘러 주세요~!”
시기에 맞는 과수원 작업으로 과실 농사 풍년 기대

기사입력 2014-04-14 오전 11:06:48

 

 

 

경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는 올해 우리지역 자두, 복숭아꽃이 평년보다 4~7일정도 일찍 개화함에 따라 과수원 작업 및 병해충 방제도 평년보다 일찍 앞당겨 줄 것을 당부했다.

 

평년의 경우에는 지금쯤 복숭아꽃이 만개할 시기지만 올해는 유난히 봄 기온이 높아 과수원의 각종 작업을 평년보다는 7일정도 앞당겨야 영농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현재 경산지역의 자두·복숭아는 수정기에 있으므로, 이시기 저온이 될 경우 동해가 발생되므로 앞으로의 기상청의 일기 예보에 귀를 기울여 줄 것도 당부했다.

 

저온이 예상될 때는 과수원 중간 중간에 왕겨 또는 톱밥 등을 이용해 불을 피워 동해에 대비해해야 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몇 년 사이에 벼 재배 농가에 키다리병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 볍씨 담그기를 하는 시기, 철저한 소독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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