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효림산업(주), ‘8월 이달의 기업’
수출 2천만불, 신기술 개발, 지역환원사업 호평

기사입력 2013-08-06 오전 9:22:47

 

 

 

경산시는 경산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효림산업(주)를 ‘8월 경산시 이달의 기업’에 선정하고 5일 오후 시청에서 최영조 시장, 한무경 효림산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효림산업(주)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로 1998년 회사를 설립,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경영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2009년 319억원이던 매출을 2012년 903억원으로 성장시켰다.

 

또, 2005년 2만불이던 직수출 실적을 2012년 1천350만불로 증가시켰으며, 2012년 2천만불 수출탑 수상, 2013년 중소기업유공자 산업포장 수훈의 영광도 안았다.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부드러운 리더십과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에 힘입어 지역의 신기술 개발 및 성장 업체로 인정받아 2008년 경북PRIDE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자동차부품 소재, 가공, 조립 등 일괄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기술연구소를 통한 자동차용 정밀부품가공과 품질개선을 통한 해외수출 증대 등 자동차 전장품 관련 글로벌 종합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효림산업(주) 한무경 대표이사는 인적자원을 중요시하고 노사화합에 노력한 결과 13년간 무분규 사업장, 8년 연속 임금 무교섭 협상을 달성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 후원,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사회환원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한 댇표는 현재 (사)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여성기업인의 권리 향상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 달의 기업’은 경산시가 기업의 사기 및 자긍심을 높여 기업활동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매월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 달의 기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운전자금 수시 지원, 글로벌 산업연수, 무역사절단, 박람회 등 각종 지원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