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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부적지구 ‘경산 코아루’ 분양
2호선 역세권, 조망권 및 생활 인프라 풍부
기사입력 2013-06-21 오전 9:25:26

▲ '경산 코아루' 조감도
한국토지신탁이 6월, 경산 압량면 신대부적지구에 프리미엄아파트 ‘경산 코아루’를 신규 분양한다.
‘경산 코아루’는 실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 총 403가구로 구성됐다. 전 세대 남향배치로 일조권과 쾌적성을 극대화 했으며 154만㎡ 규모의 영남대학교가 한 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조망권을 확보했다.
아파트의 일조권과 조망권은 올해부터 실제 금융권의 객관적인 담보가치 평가 기준으로 적용되고 있어 향후 알짜 주택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다.
최근 신주거벨트로 떠오르고 있는 신대부적지구에는 현재 3천300여 가구의 메머드급 주거지 조성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반경 1~3km 이내에 지하철2호선 영남대역과 경산시청, 시외버스터미널, 홈플러스가 위치하는 등 편리한 교통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실제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경산 신대부적지구로 집중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또, 최근 정부가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양도세 100% 감면도 호재로 작용한다. 전 세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경산 코아루’는 향후 취득(입주) 후 5년 간 양도소득세가 100% 면제된다. 이 때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경산코아루는 6월 말 대구 수성구 사월동 367-3번지 이마트(경산점) 인근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문양문의 : 053-75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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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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