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자인시장 ‘현대화사업’ 본격 추진
노후장옥 및 주변환경 개선, 2016년 사업 완료
기사입력 2013-03-01 오전 11:16:55
|
자인공설시장의 노후된 시설과 주변환경을 개선하는 ‘시설현대화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자인공설시장은 15,000㎡의 부지에 171개의 전통장옥과 상설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자인, 용성, 남산, 진량 지역의 생활형중심시장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매월 3·8일, 장날이 열려 지역민들의 주요 농·수·특산물 거래 장터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경산시는 자인공설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후장옥을 정비하고 주변환경을 개선해 전통시장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추진된다. 올해는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 구성, 상인 사업설명회, 연구용역, 투·융자 심사,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시장사용 업종 실태조사, 사업추진 상인동의서 등을 추진하고 2014년도에 사업신청과 국비, 시비를 확보해 공사에 들어가 2016년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27일 오전 자인면사무소에서 지역 시·도의원, 상인대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인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사업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상인과 지역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