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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설 연휴 쓰레기대책 마련
종합상황실·기동처리반 편성·운영

기사입력 2013-02-06 오후 3:55:46

경산시는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미수거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처리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시청 종합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편성·운영해 청소 관련 각종 민원발생에 대처토록 하고 주요 간선도로 및 다중이용시설 등 쓰레기 취약지점에 대해서는 집중 예찰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 산하 생활쓰레기매립장(남산면)과 청소대행업체의 경우, 설 당일인 2월 10일만 휴무키로 하고 나머지 공휴일에는 쓰레기를 정상 수거토록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라며 쓰레기 배출 시 철저한 분리배출이 되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연휴기간 쓰레기 관련 민원은 시청 자원순환과(810-6053, 6071)로 접수하면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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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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