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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 ‘버드시아’, 정부 산업포장 수상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영·유아용품 제조기업

기사입력 2025-11-14 오후 1:21:40

▲ 경산지식산업지구 입주기업인 버드시아가 '2025 제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입주기업인 버드시아(대표 강주영)가 제품안전관리 우수 실천과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받았다.

 

13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서울 코엑에서 열린 ‘2025년 제품안전의 날기념식에서 버드시아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버드시아는 영·유아용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설립 이후 안전 중심의 제품 설계 체계 구축, 전 공정 품질관리 표준화, 자체 안전성 검증센터 운영 등을 통해 소비자 안전 확보와 제품 신뢰도 제고에 힘써왔다.

 

특히, 경산지식산업지구에 입주한 이후 스마트 생산설비 도입과 친환경 소재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제품안전 관리체계를 확립해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원경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은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기업들이 모여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버드시아의 산업포장 수훈은 우리 지구 내 기업들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지식산업지구는 대구·경북권 대표 지식기반 융복합 산업 거점지구로 첨단소재·바이오·지능형기기·친환경 제조기업 등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혁신생태계 기반의 기업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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