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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재직자 전문교육 지원된다!
(재)경북IT산업기술원, 국가인적자원개발 운영
기사입력 2012-11-28 오후 3:49:39

경산시와 지식경제부, 경상북도가 공동 출연해 설립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원장 박용완)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2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향후 6년간(2012~2017) 총사업비 156억원 확보해 재직근로자의 직업훈련 수해 확대, 우수인력 공급, 신정장 동력분야 인력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직업공동 훈련 육성사업으로 총 8개 기관이 운영기관에 선정됐으며 대경권에서는 유일하게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지역전략분야 훈련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그 동안 중소기업 재직자의 경우 지역 내 산업현장의 현장 맞춤형 전문교육 기회와 프로그램이 없어 대부분 수도권 전문기관에 위탁교육을 받았으나, 이번 사업선정으로 지역전략 특화 전문교육과 현장실무 기술고도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지역의 20여개 전문연구기관과 대학의 축척된 고가의 연구시험 장비와 현장경험과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 인력POOL을 활용, 체계적이고 다양한 현장 실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도 이원열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의 핵심동력산업인 스마트자동차, 첨단 IT분야, S/W산업의 융합기술 전문 훈련교육을 통해 중소기업 지역전략산업분야 재직자의 기술력 향상과 기업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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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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