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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압량농협-서울 영동농협, 자매결연
인적·물적 상호교류 통해 상생·성장 함께 하기로

기사입력 2012-11-02 오후 4:37:30

 

 

 

압량농협(조합장 이용우)과 서울 영동농협(조합장 이종호)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도·농 간 교류 및 상호 친목을 약속했다.

 

1일 압량농협에서 열린 이날 결연식에는 압량농협·영동농협 임직원, 전직 조합장, 지역기관단체장, 영농회장 대표 등 29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상생과 성장을 함께 이루어 나가기로 하고 농·특산물 직거래 등 세부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용우 압량농협 조합장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상호 화합과 협력은 물론, 압량지역의 주요 농·특산물을 서울의 심장부인 강남구, 서초구의 넓은 소비시장에 판매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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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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