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2030세대, 농지지원 대상자 선정
농어촌공사, 농촌 인력 부족 대책 추진
기사입력 2012-11-01 오후 1:08:39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는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과 취업난 등에 대처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30젊은 세대 농지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30세대 농지지원 사업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고 있으나 농지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 세대에 농지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경산지사는 올해 2030 세대 농지은행사업 지원대상자 21명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11명에게 9ha의 농지를 지원했다.
또, 11월 1일부터 한 달 간 농지지원 대상자를 신청 접수받아 추가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2030젊은 세대 농지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희망하는 농지를 계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농촌인구의 고령화를 방지하고 미래지향적 한국농업을 선도할 청년인력을 지속적으로 육성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