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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면, 관내 기업인 초청 간담회 가져
기업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경제활성화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2-04-18 오후 4:03:23
용성면은 16일 오전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열어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용성면 소재 기업체인 디엠하이테크 임두승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체 대표들은 “이제껏 지역민과 친해질 기회가 전혀 없었고, 기업인들과 서로 의견을 교류할 기회조차 없었는데 이번에 이런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기업체 대표들은 앞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긴밀한 협조와 의견교류를 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용성면사무소에 따르면 현재 용성면에는 제조업, 섬유, 기계, 목재, 기타 분야의 20여 개 기업체가 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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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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