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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권역 농촌개발사업 ‘2단계’ 본격화
28억원 투입...명품·부자마을 등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2-02-29 오후 1:58:29
경산시 남산면 사월권역의 농촌마을을 개발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2단계 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지난 2011년 1단계 사업에 이어 실시되는 2단계 사업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총사업비 28억원 남산면 사월리 외 4개리에 ‘으뜸 명품마을 만들기’, ‘풍요로운 부자마을 만들기’, ‘활기찬 도농교류마을 만들기’ 등 세부사업으로 나눠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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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단계 사업 결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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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경산시와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가 수·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농촌마을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제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되는 2단계 사업은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남산면 사월리 외 4개리에 ‘으뜸 명품마을 만들기’, ‘풍요로운 부자마을 만들기’, ‘활기찬 도농교류마을 만들기’ 등 세부사업을 지원한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 관계자는 “기존의 농촌개발사업처럼 특정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부분계획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에 관계되는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물리적 기반사업 뿐 아니라 S/W사업도 보급하여 농촌의 삶의 질 향사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2011년 11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실시한 1단계 중간점검 결과 호평을 얻어 다음 단계 사업의 성공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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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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