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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전 9:10:00

“경산, 산업단지 870만평으로 늘 것.”
최 시장 경산3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10-12-16 오후 2:47:59

 

 

최병국 경산시장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산3일반산업단지 내 13개 입주기업체의 현장을 방문했다.

 

최 시장은 신축기업체의 대표자와의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들 대다수 기업체들은 심각한 인력난에 따른 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추진과 사업 확장에 따른 공장부지의 확보 등 행정당국의 협조를 부탁했다.

 

최 시장은 “기 조성 완료한 3개 단지 110만평을 포함해 향후 일반산업단지 500만평, 경산지식산업지구 190만평, 대구·경북R&D특구 180만평 등 총 870만평이 조성 완료되면 포항시를 넘어서고 구미시와 함께 나란히 할 정도의 산업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에 준공한 경산3일반산업단지는 최근 분양받은 입주업체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산업단지가 활기를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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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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