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진량2산업단지 업체 입주 ‘순항’
7개 업체 가동...올해 100%입주 완료할 듯
기사입력 2010-07-05 오후 4:37:54
▲ 진량2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주)송암이엔지 공장 준공 현장
지난해 11월 조성이 완료된 이후 분양률 100%를 기록한 진량2산업단지 내 업체들의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진량2산업단지는 1천570억원을 들여 지난 2005년부터 2009년 11월까지 4년여에 걸쳐 1백496천㎡ 규모로 조성됐으며 기계금속, 자동차부품 등 62개 업체에 분양이 완료됐다.
현재 7개 업체가 공장을 준공해 가동에 들어가 있으며 나머지 업체들의 입주계획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올해 안으로 계약업체 모두가 입주를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진량2산업단지 업체들의 입주가 완료되면 약 6천여명의 고용 창출과 1만8천여명의 인구유입 효과, 2조7천억원의 매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달 민선5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 최병국 경산시장은 지난 5일 진량2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코힙스테크, (주)송암이엔지, (주)티포엘 등 공장 준공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앞으로 조성 될 경산4산업단지에는 미래 산업의 핵심이 될 수 있는 기술집약적 고부가가치의 기업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2013년까지 희망 일자리 4만개를 창출하여 서민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