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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잊혀진 왕국 가야를 찾아서
2박 3일간의 가야체험 - 통도사, 수로왕릉 등

기사입력 2008-04-18 오전 8:45:23

천전리각석(국보 제147호)에 나타난 바위그림은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당시의 풍요의식과 관련된 표현으로 해석된다.

 

▲ 천전리각석

통도사는 삼국유사 등의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국내 삼보사찰 중 불보사찰인 통도사는 불법을 통달하여 중생을 제도한다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 김수로 왕릉

수로왕은 서기 42년 가락국의 시조로 왕위에 올라 서기 48년 인도의 야유타국 공주 허황옥을 왕비로 맞았으며 김해 김씨의 시조이다.


수로왕릉은 선조 13년(1580)에 영남관찰사 허엽이 능을 지금의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 수로왕비릉

구지봉은 고대 6가야 중 금관가야의 시조이며 김해 김씨의 시조인 수로왕의 성지이다.


대성동유적은 가야의 건국설화가 깃든 구지봉 (龜旨峰)과 김해패총(金海貝塚)으로 유명한 회현리 패총의 한 가운데에 있다.


입지조건이 좋은 구릉의 능선부에는 왕 묘와 이에 상응하는 지배자의 무덤이, 경사면에는 보다 신분이 낮은 자들의 무덤들이 형성 되어 있었다.

 

▲ 구지봉

동래온천장 서북쪽 금정산 정상에 위치한 금정산성은 동래부 및 양산, 기장의 피난겸 항전성으로 전장 17,337m, 높이 1.5∼3m, 면적 약 8,213㎢에 이르는 산성이다.


금정산 동쪽 중턱에 위치한 범어사는 신라 제30대 문무왕 18년(678)에 의상대사가 세웠으며, 해인사, 통도사와 함께 영남의 3대 사찰로 유명하다.

(제공/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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