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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현장행정으로 희망경산 미래 본다!
한국생산기술원에서 희망경산 프로젝트 전략회의

기사입력 2015-03-30 오후 2:17:01

 

 

 

경산시는 각종 국책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30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경산 프로젝트 현장 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주말 기공식을 앞두고 있는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사업과 관련, 지구 내 국책사업인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 조성 및 설계지원센터’와 ‘첨단메디컬 신소재(섬유)개발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 토론을 통해 ‘경산지식산업지구 공정율·분양방안·주민이주대책’, ‘사업지구 내 간선도로, 상·하수도시설 등 기반시설 설치’,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산업단지 지정 추진현황 및 입주기업 유치방안’, ‘건설기계특화단지 운영과 연계한 연구인력 확보방안’, ‘지역 장비업체 참여 현황’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략회의 후 지식산업지구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반적인 공사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는 결의문도 채택했다.

 

최영조 시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사업이 우리시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사업인 만큼 지역민 모두의 뜻을 모아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시민이 행복한 희망도시 경산건설의 밑바탕이 되어 줄 것.”을 현장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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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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