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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농촌주택개량사업 설계비 감면
건축주 경제적 부담 줄여 사업 조기 추진 도모

기사입력 2015-03-23 오후 3:12:52

 

 

 

경산시가 올해 농촌주택개량사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업을 조기 추진하기 위해 설계비 일부를 감면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경산지역건축사회(회장 정운억)와 협의를 거쳐 올해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들이 건축신고를 위해 설계에 착수할 시, 설계비 30% 정도를 감면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융자지원,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등 세재혜택과 더불어 대상자들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비용 부담을 크게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올해 경산시의 주택개량사업 대상은 60동으로 주거전용면적 100㎡ 이하를 건축할 경우, 융자지원 외에도 취득세 및 5년간 재산세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대상자는 관내 소재 건축사사무소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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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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