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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추석 운전자금 292억 융자추천
명절 앞두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도움 될 듯

기사입력 2014-08-19 오전 9:28:35

 

 

 

경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관내 131개 중소기업에 추석 운전자금 292억을 융자 추천했다.

 

지원대상은 경산시 소재 중소기업체로서 제조·건설·무역·관광숙박·자동차정비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융자추천 금액에 대해 일반 업체는 3%, 여성·장애인기업, 경북중소기업대상수상 업체 등 우대업체는 5%의 이자를 시·도비로 지원한다.

 

시는 이번 추석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으로 인건비 및 자재대금 지급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중복지원 제한 등 사후관리를 통해 자금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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