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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여행관련업체 경영자금 지원
23일부터 여행·운수·숙박업 및 소상공인 대상

기사입력 2014-05-24 오전 7:45:29

경산시는 5월 23일부터 세월호 침몰사고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여행 관련 업체(여행·운송·숙박업)와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융자·지원한다.

 

이번 자금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예산액 135억원 범위 내에서 업체별 최고 3억원 이내로 융자 추천하고 융자금액에 대해 1년간 3%의 이자를 보전한다. 융자신청서는 경산시청 투자통상과(053-810-5148)에서 접수하면 된다.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경산지점:811-0790)에서 접수하며, 업체별 최고 2천만원 이내로 융자 추천하고, 융자금액에 대해 1년간 2%의 이자를 보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 경영안전자금 지원으로 세월호 사고 여파로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여행관련 업체가 하루 빨리 경영 정상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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