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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시청네거리~오거리 ‘현수막 없는 거리’
현수막 게시대 철거하고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기사입력 2013-12-03 오후 3:03:39

 

 

 

경산시가 시청네거리~경산오거리를 중심으로 한 시가지에 ‘현수막 없는 거리’를 조성한다.

 

시는 시청 입구와 네거리 일원에 설치된 현수막 게시대를 철거하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 각종 불법 유동광고물을 철거 및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이 구간에 ‘경관디지인 개선사업’을 추진해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난립한 각종 간판 디자인을 개선, 아름다운 명품거리로 조성해 나가고 해당 구간을 경산역 주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을 지향하는 도시인만큼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거리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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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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