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뉴스
국도4호선 하양 구간 6차로 확장!
오는 2016년까지 완공...상습정체 해소 기대
기사입력 2013-01-10 오후 12:04:55
상습정체구간인 국도4호선 하양 동서오거리~경일대 간 도로가 6차로로 확장된다.
경산시는 국도4호선(대구~하양~영천) 하양읍 동서오거리~경일대 간 6차로 확장공사가 올해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사는 동서오거리~경일대 구간(L=3.7㎞) 가운데 미확장구간(L=2.2㎞)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총 공사비 200억원을 들여 2013년~2016년(4년간)까지 추진된다. 올해는 사업시행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한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대구·영천·경주·포항 방면, 경산1·3산업단지, 노선주변 4개 대학(대구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경산1대학)으로 통행하는 차량의 상습정체현상이 해소돼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도로확장이 완료되는 2016년에는 대구~하양~영천 간 도로의 운행시간 단축은 물론 원활한 물류수송으로 물류비용이 대폭 절감되어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사업의 예산확보에 지역 최경환 국회의원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 의원은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국토해양부 관련부서에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공사시행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2013년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해 이를 성사시켰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