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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청도 ‘STAR☆FARM’ 7개소 지정
친환경·GAP 표준모델농가로 역할 담당
기사입력 2012-06-21 오전 9:11:36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경산·청도 지역 7개 농장을 ‘대한민국 STAR☆FARM’으로 지정했다.

스타팜은 친환경, GAP인증, 지리적 표시등록, 유기가공식품 등을 인증받은 전국 32만여 호 국가인증 생산농장과 업체 가운데 안전한 농식품 생산을 주도할 친환경·GAP인증 등 농장 894 곳을 선정했다.
경산·청도지역의 경우 김영표버섯명가, 김진수포도농장, 가나골친환경체험농장, 소월과수영농조합, 그린피스농장, 청도감영농조합법인, 청도한재미나리생산자연합회 등 7개 농장이 대상에 선정됐다.
앞으로 스타팜 농가에서는 농촌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농업인 현장교육 등 일반 농가에 친환경·GAP 농업 등의 차별성을 널리 알리는 표준모델농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도시민이 휴식하고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농장(업체)으로 활동하게 된다.
농관원 관계자는 “대한민국 스타팜으로 지정된 농장은 소비자와 농업인의 농촌현장체험이 가능하다. 체험 희망을 원할 경우 경산청도농산물품질관리원이나 지정농장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농관원은 지난 19일 대구 YWCA 회원 45명을 초청해 경산 김영표버섯명가와 청도 그림피스농장에서 농촌 체험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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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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