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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묘목특구, 유통조사 ‘이상 무’
국립종자원·산림청, 유통질서 확립 차원 조사
기사입력 2012-04-06 오전 10:10:37

농림수산식품부 국립종자원과 산림청은 5일 경산묘목특구를 방문해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유통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 유통조사에는 국립종자원 경북지원, 경남지원, 전북지원, 전남지원 및 산림청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묘목의 생산·판매를 위한 종자업 등록, 품종의 생산판매신고, 규격묘품질표시 등을 중점 조사했다.
국립종자원 경북지원 김경락 팀장은 “유통질서가 잘 지켜지고 있어 묘목 불법유통 사례가 한 건도 적발되지 않았다. 경산시는 연간 3천만주의 묘목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묘목생산지임에 따라 경산시와 경산묘목조합이 묘목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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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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