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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경북남부지부 경산에 개소~
경북TP에 보금자리...중소기업 현장 지원
기사입력 2012-02-08 오전 9:58:03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지부장 김중교)가 경산시 삼풍동 소재 경북테크노파크 내(본부동 501호)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8일 개소식과 함께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해 말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조직개편에 따라 새롭게 신설된 경북남부지부는 경산·영천·청도 등 3개 시·군을 관할, 중소기업의 자금지원 등 각종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기 조성된 경산1·2, 진량2단지와 조성 중인 진량3, 경산4 단지 등 증가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신규 수요 확대 예상에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해져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중교 지부장은 “지역 중소기업이 필요한 지원정책이 무엇인지를 현장에서 파악해 이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창업·개발기술사업화 등 장기저리의 정책자금지원과,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결 및 경쟁력 향상 지원을 위한 건강진단 컨설팅, 연수,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마케팅·국제화·정보제공 지원 등 정부의 중소기업정책을 일선에서 집행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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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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