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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가계특별대출’ 시행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영업점에서 가능
기사입력 2011-02-22 오후 4:22:03
‘DGB 넘버원 가계특별대출’은 총 5,000억 원 한도로 운영되며, 금리감면권과 전결권을 확대해 특별히 지원된다.
신용등급에 따라 최고 1억 원까지 영업점장 전결로 신용대출이 가능하며, 부동산 등 담보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담보대출 한도와 더불어 신용등급에 따른 추가 신용대출이 가능하다.
신속한 대출지원을 위해 10억 원까지 영업점장이 전결로 취급가능하며, 지역민의 이자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영업점장 금리감면권을 확대했다.
신용 대출은 최저 6.67%, 담보대출은 최저 5.37%까지 적용된다. 특히 부동산 근저당권 설정에 따르는 설정비용도 은행에서 부담해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
대구은행 개인여신부 이석훈 부장은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대출상품을 개발, 지원해 가계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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