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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지하철 영남대역에서 안전한국훈련 실시
‘도시철도 탈선·화재’ 가정해 대응체계 점검

기사입력 2022-11-26 오전 9:33:12

▲ 지하철 영남대역 일원에서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이 진행됐다.




25일 오후 대구도시철도 2호선 영남대역 일원에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이 실시됐다.

 

경산시와 대구교통공사를 비롯한 22개 기관·민간단체, 시민체험단 등 3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훈련은 규모 6.7의 지진으로 인한 열차 탈선 및 역사 화재라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활동, 부상자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 사고수습 복구를 위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협조·지원 등을 점검했다.

 



 

 

특히, 민간단체와 시민체험단이 참여해 훈련을 관람했고, 재난 현장의 신속한 피해 상황 확인을 해 첨단장비인 드론을 활용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조현일 시장은 훈련 강평을 통해 훈련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애쓰시는 소방, 경찰, 공무원 노고에 감사드린다. 다양한 재난 대비를 위해 재난 대응 메뉴얼의 반복된 연습으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보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조현일 시장의 훈련 강평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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