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진량읍, 6·25 참전용사 故정우영 하사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기사입력 2022-08-12 오후 4:02:20

- 정우영 하사는 6·25전쟁 당시 육군 제5보병사단 소속으로 혁혁한 전공


 

 




최순환 진량읍장은 126·25전쟁에서 전공을 세운 참전용사 정우영 하사의 유족을 초청하여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훈장 수훈자인 정우영 하사는 6·25전쟁 당시 육군 제5보병사단 소속으로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워 1953625일 무성화랑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이에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사업에 따라 69년 만에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수여 받게 되었다.

 

무공훈장을 전수받은 정경숙 유족 대표는 늦게라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아버님의 명예를 되찾아주기 위해 애쓰신 분들과 국가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순환 진량읍장은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날 우리 후손들이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69년 만에 6·25전투 영웅이었던 정우영 유공자의 무공훈장을 찾게 된 유가족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