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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30 오후 5:20:00

‘2022 경산시민상’ 후보자 공모
8월 26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10월 시상

기사입력 2022-08-01 오후 12:01:06

▲ 2021년도 경산시민상 수상자와 최영조 전 시장




경산시는 우리 고장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시민에게 수여하는 ‘2022년도 경산시민상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접수는 82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진행된다.

 

‘2022 경산시민상은 본상과 특별상으로 나눠 공모한다. 본상은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건설 부문에 공적이 가장 우수한 시민에게, 특별상은 출향인사, 기업인, 재외동포 등 관외 거주자에게 수여된다.

 

후보자 추천은 읍··동장, 관내 공공기관장 또는 개인이 할 수 있으며, 특별상 수상자는 경산시청 국·소장 및 사업소장도 추천할 수 있다.

 

개인이 추천할 경우 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인 30인 이상의 연서(1세대에 1명에 한함)를 받아 추천할 수 있다. , 동일 기관단체와 개인은 부문별 1명의 대상자만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수상후보자에 대해서는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사 및 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오는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경산시민상1985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 경산시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60명의 시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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